전체 글 (24) 썸네일형 리스트형 Рвать ткань(천을 찢어라) · Наутилус Помпилиус(나우틸루스 폼필리우스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zTMFdlzkbI 1996년 03월 02일 고르부노프 문화궁전 공연. 이후 앨범 Акустика (Лучшее песни)로 발매.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1KDOJouLKA 앨범 Разлука(1986) 버전. 앞부분의 오토바이 소리(?)가 인상적. * Я помню, как первый раз услышал эту песню, был шокирован, специально перемотал кассету, чтобы удостовериться, что я не ослышался.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를 기억한다. 난 충격을 받았다. 잘못 들은 게 아닌가 확인하기 위해 카세트를 다시 되감아 보기도 했.. Rock-n-roll — это мы(락앤롤, 이는 바로 우리 모두이다) · Алиса(알리사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2DYrg41d3ms 원곡. 앨범 «Стать Севера» (2007) 수록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8yu1HnDulk 스클랴르의 락밴드 Ва-Банкъ가 부른 어쿠스틱 커버. 킨체프, 수카초프, 글렙 사모일로프 참여. * — Не помню точно, но кто-то сказал, что рок-н-ролл уже мертв. Тем не менее, в прошлом году Вы записали свою песню, которая является своеобразным продолжением знаменитой «Всё это рок-н-ролл». Значит ли это, что русский ро.. Спи, солдат(잠들어라, 병사여) - АукцЫон(아욱치온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6F4lep7q8Us — Сейчас в нашем роке многие люди стали обращаться к теме войны, конкретной или абстрактной. У Летова. например, «война» просто не сходит с языка. Появилось это слово и у вас, но в другом свете. Ваше «скучно быть смелым» — это полемика с общей тенденцией? 인터뷰어: 오늘날의 락 업계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주제를 전쟁으로 틀고 있습니다. 구체적으로든 추상적으로든 말이지요. (예고르) 레토프를 예로 들어보자면 그의 입에서 "전쟁.. 잡설: 후원에 대한 짧은 글 이 영상은 이 글과는 무관합니다(?) 예전에 몇몇 분들이 후원할 테니 계좌를 달라고 글을 올리시던데 사실 제가 돈 받을 만한 퀄리티의 번역을 낸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고 이 생각은 지금도 동일합니다. 그럼에도 이러쿵 저러쿵 해서 일단 후원 계좌를 열긴 했는데 이건 Buy me a coffee 쪽에 가까운 계좌지 번역 의뢰를 받는 창구는 아닙니다. 앞서 말했듯 제 번역은 돈 받을 퀄리티는 아니고, 제가 현생이 바빠서 번역 작업을 빠르게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. 번역을 보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여태까지 그래왔듯 그냥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. 다만 무료 요청이든 유료 요청이든, 언제 번역이 언제 올라올지는 저도 모른다는 점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https://toon.at/do.. 난 태양을 뒤따라 나설 거야!(Я ухожу вслед за солнцем!) · 예브게니 필라토프(Евгений Филатов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x193hJMdNc 1986년 11월 07일 알렉산드르 로시코프의 아파트에서 있었던 예고르 레토프의 크바르티르니크 당시 부른 노래입니다. 당시 레토프는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지 약 2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점이었습니다. 이 공연에서는 로시코프와 레토프, 그리고 또 다른 음악가인 예브게니 "제프" 필라토프 3인이 노래를 불렀습니다. 당시 이들이 부른 노래는 거의 대다수가 레토프의 포세프-민방위 노래였는데, 딱 두 곡은 예외로 필라토프의 노래였습니다. 이 노래는 필라토프의 노래로, 안타깝게도 해당 인물에 대한 정보는 거의 찾지 못했습니다. 레토프의 회고에 따르면 당시 본인은 공연을 해도 무반응을 보이던 대중들에 지쳐 있었고, 이 공허함을 버티다 못해.. [백업 자료] the POSSEV - Рай - Я слышу топот собачьих стай Я слышу речи, я слышу лай Меня окружили кричат поддай Меня повесят, но я увижу рай Твои законы гласят карай Пролет за ними густой как тень У меня на шее не бритовато Меня повесят, но я увижу рай Я слышу топот собачьих стай Я слышу речи, я слышу лай Меня окружили кричат поддай Меня повесят, но я увижу рай Меня повесят, но я увижу рай - Я ухожу (Там) - Я ухожу п.. 대숙취에서 인사 보낸다(Привет с большого бодуна) · 듀나(Дюна)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3LRoFmztnJM 아주 예전에 신청받은 노래인데 이제 소개하게 되는군요. 듀나는 1987년 베이시스트 세르게이 카틴(Сергей Катин) 등이 모스크바에서 결성한 팝 밴드입니다. 원래는 (본인들 말에 따르면) "아락스 스타일의 아트 락과 하드 락을 추구하던" 락 밴드로 모스크바 필하모닉 소속으로 활동했는데 1988년경 카틴이 쓴 노래 "리모니아國(Страна Лимония)"를 계기로 코믹한 노래를 주로 하는 팝 밴드로 변신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. (사실 이 대숙취 노래보다 어떤 면에서 더욱이 기념비적인 노래가 리모니아 노래인데, 이 노래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거의 인지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.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루어 보겠습니다.) .. Скованные одной цепью(하나의 사슬에 매여 우린 하나) - Наутилус Помпилиус(나우틸루스 폼필리우스) https://youtu.be/-HxuRwfNrG4?list=PLj0_J--B_sY6g3QISBOupRrNYL2Q7vmvg — Какая песня с годами утратила актуальность, а какая, наоборот, обрела «выдержку», как хорошее вино? 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의미를 잃은 노래는 무엇이고, 마치 좋은 포도주처럼 여전히 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노래는 무엇인가요? — «Казанова» — утратила свою актуальность, а «Скованные» — вполне актуальна до сих пор. — "카사노바" 노래는 그 의미를 잃었고, "사슬"은 여전히 유효한 노래입니다. (부투소프, 2011년 인터뷰 중에서) .. 이전 1 2 3 다음